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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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전에 읽어야 할 자료가 30장인데 시간은 10분밖에 없다!
📄 답은 찾았는데 워드나 엑셀 파일로 정리해서 내야 한다!
🎨 썸네일 하나가 급한데 만들어 줄 사람이 없다!
긴 자료를 요약하려고 하나를 열고, 그 내용을 문서로 정리하려고 다른 걸 열고, 발표에 넣을 이미지를 만들려고 또 다른 서비스를 찾고 계신가요? 여러 창을 드나들며, 여러 AI 도구를 사용할 때마다 내가 하고싶은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니까, 맥락은 점점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전에 나온 맥락은 놓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나의 AI 채팅은 한 개의 대화창에서 모든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답니다. 제나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화면이고, 사이드바에서 고를 수 있는 다른 에이전트를 사용하기 전에 무엇이든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제나의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제나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공유하려고 합니다.

회의 30분 전! 계약서 초안이 도착했어요. 다 읽을 시간은 없고, 해지 조건과 위험한 조항만 알면 되는 상황이죠. 이럴 때는 파일을 채팅 화면에 끌어다 놓고 이렇게 물어보세요.
"첨부한 계약서에서 해지 조건과 주의할 조항을 근거와 함께 정리해줘." 제나가 문서 안에서 해당 부분을 찾아서, 어느 조항을 근거로 답하는지 인용까지 붙여 정리해 준답니다. 올릴 수 있는 파일은 PDF, 워드, 엑셀, PPT, 한글(HWPX) 문서예요.
문서가 아니라 최신 정보가 필요한 질문이라면 웹을 검색해서 답하고, 참고한 출처도 함께 보여줘요. 엑셀이나 CSV를 올리고 "이 파일에서 중복 데이터 찾아줘"처럼 정확한 숫자가 필요한 질문을 하면, 제나는 파일을 실제로 열어서 확인합니다!

공유할 내용은 다 정리됐는데 "첨부 파일로 보내 주세요"라는 요청을 한번 쯤은 받아보시지 않았나요? 메모장과 같은 작업 창, 그리고 AI 채팅 답변을 복사해서 문서에 붙이고, 표를 다시 그리고, 목차를 맞추는 일이 남는 거죠.
이럴 때는 제나에게 한 줄로 요청해보세요.
"신입사원 온보딩 안내서를 목차와 표가 포함된 Word 문서로 만들어줘" 라고 하면 목차와 표가 들어간 워드 파일이 다운로드 카드로 나와요.
또, "이 매출 데이터를 정리하고 합계 수식과 차트가 있는 Excel 파일로 만들어줘" 라고 하면 수식과 차트가 든 엑셀 파일이 나오고요. 공공기관이나 학교에서 많이 쓰는 한글(HWPX) 파일도 만들어 준답니다!!
받은 PDF를 손봐야 할 때도 똑같아요. "첨부한 PDF에서 필요한 페이지만 추출하고 워터마크를 넣은 새 PDF로 만들어줘"처럼 페이지 추출, 워터마크, 개인정보 마스킹, 암호 설정까지 채팅으로 요청하면 돼요. 결과물은 내려받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볼 수 있고, 올린 파일과 만든 파일은 내 파일함(AI 드라이브)에 남아서 다음 대화에서 또 쓸 수 있어요.

내일 나갈 캠페인 페이지에 배너 한 장이 비어 있어요. 디자이너에게 부탁하면 이틀, 직접 만들자니 디자인 도구부터 다운 받아야 할 때 제나 채팅에
"봄 신제품 캠페인용 16:9 배너 이미지를 밝은 미니멀 스타일로 만들어줘"라고 적으면 이미지가 나와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배경만 밤으로 바꿔줘"처럼 이어서 고칠 수 있고, 갖고 있는 이미지를 올려서 배경만 지워 달라고 할 수도 있어요. 썸네일, 발표 자료용 비주얼, 아이디어 스케치처럼 완성도보다 속도가 중요한 이미지에 딱 맞아요!

업무가 아닌 순간에도 물론 언제나 제나에게 물어보세요
☀️ 이번 주말 서울 날씨와 미세먼지 예보를 찾아 야외 활동하기 좋은 시간을 알려줘
🖼️ 요즘 서울에서 열리는 전시를 찾아 일정과 관람료를 비교해줘
💪 운동 초보자를 위한 주 3회 전신 운동 루틴을 짜줘
🐶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서울 근교 당일치기 장소를 찾아 이용 조건을 알려줘
1. 말하듯이 그대로 적기 프롬프트 작성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이 자료 3줄로 요약해줘"처럼 평소 말투로 적어도 척척 알아듣습니다.
2. 한 줄로 시작해서 고쳐 나가기 처음부터 완성된 요청을 쓰려고 하지 마세요. 결과를 보면서 "3번을 더 자세히", "말투는 더 편하게"처럼 대화하듯 고쳐 달라고 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3. 자료는 설명하지 말고 그대로 올리기 회의 자료, 보고서, 엑셀 표를 말로 풀어 설명하지 말고 파일을 그대로 올려 주세요. 제나가 그 안에서 직접 답을 찾으면 훨씬 정확해집니다.
사실, 제나의 사용법은 제나에게 직접 물어보면 가장 잘 설명해준답니다!
지금 떠오르는 것이나 바탕화면에 있는 파일 하나를 제나 채팅창에 끌어다 놓고 "이 문서 3줄로 요약해줘"라고 적어 보세요.
그리고 제나의 답을 확인해보고, 궁금한걸 마구마구 물어보세요! 제나는 과연 어디까지 답할 수 있을까요?
크레딧을 다 써도 기본 채팅은 계속 쓸 수 있으니 부담없이 사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