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태 제논 대표는 "지난해 기준 80%의 기업이 생성형 AI 도입을 시도했지만 실제 서비스로 상용화되는 비율은 5%에 그쳤다"며 "2026년에는 그 비율이 5%가 아니라 40% 이상으로 확대되는 게 하나의 트렌드"라고 말했다.
고 대표는 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5회 AI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 '생성형 AI(Generative AI) 2.0: 차세대 생성형 AI가 여는 새로운 세계'를 주제로 기조연설하며 이같이 밝혔다. AI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제논이 반기마다 개최하는 행사로,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생성형 AI 활용 성과, 미래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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