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인공지능(AI)의 시대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AI를 외치며 AI 분야에 자본이 집중된다.
그러나 아직 AI를 코어 비즈니스로 의미있는 흑자구조를 갖춘 기업은 많지 않다. 대부분 기업이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해 불확실한 기술투자에 집중하는 상황에서 제논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 과를 통해 의미있는 이익을 내고 있어 주목받는다.
AI 컨설팅 사업모델에서 기술 솔루션 기반으로 사업모델을 전환해 온 제논은 이같은 성장방식을 더욱 고도화하며 이익기반 성장이라는 흔치 않은 모델을 써나가고 있다. 투자유치와 IPO를 통해 더욱 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더벨과 만난 고석태 제논 대표(사진)는 "대다수 AI기업들이 미래 가치를 타깃하고 있는 상 황에서 당장 AI를 활용해 의미있는 매출과 이익을 내는 회사가 있다는 걸 시장에 보여주고자 한 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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