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이 많이 늘었고 해야 할 일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늘었습니다. ‘제노스(GenOS)’의 기능이 대폭 고도화됐고, ‘원에이전트(OneAgent)’ 같은 새로운 제품도 출시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정말 바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달려온 1년이었습니다.”
명대우 제논 부사장은 지난 1년을 이렇게 요약했다. 2017년 국내 최초 AI 전문 컨설팅펌 ‘마인즈앤컴퍼니’로 출발한 제논은 작년 4월 사명을 제논으로 바꾸며 생성형 AI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의 기능을 대폭 고도화하는 한편,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액셔너블 AI ‘원에이전트’를 새로 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에너지·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영역을 넓히며 누적 2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제논은 이제 그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1월 피지컬 AI TFT를 출범시킨 데 이어 지난달에는 명 부사장이 직접 총괄하는 ‘피지컬 AI 랩(Physical AI Lab)’을 본격 가동했다. 생성형 AI를 넘어 피지컬 AI까지, 도약의 발판이 갖춰진 셈이다. 또한 에이전트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생성하는 ‘젠 빌더(Gen Builder)’와 비정형·정형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데이터 플랫폼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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