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하던 공공 분야에서도 AX(AI 전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 그간 공공기관은 보안을 위해 온프레미스 기반의 RAG(검색 증강 생성) 챗봇 도입에 주력해 왔으나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이 업무에 직접 개입해 성과를 내는 ‘실무형 AI’로 변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구체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무 특화 AI가 공공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행정 자동화부터 설비 안전 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업무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이며 공공 AX를 주도하고 있는 AI 전문 기업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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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GenON)은 이러한 특수성을 ‘액셔너블(Actionable) AI’ 기술로 공공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 액셔너블 AI는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의 시작부터 완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차세대 실행형 AI다. 제논은 자사 액셔너블 AI 솔루션 ‘원에이전트(OneAgent)’를 개발, 지난해 12월부터 한국중부발전에 시범 서비스를 도입하며 액셔너블 AI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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