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이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의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폰용 iOS 앱은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제나는 업무와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여러 AI 서비스를 오갈 필요 없이 필요한 에이전트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논은 지난 5월 베타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 에이전트를 추가하며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으며, 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모바일 앱으로 이용 접점을 확대했다.
현재 제나에서는 ▲AI 슬라이드 ▲AI 리서치 ▲AI 데이터 분석 ▲AI 문서 번역 ▲AI 회의록 ▲AI 공공 정책 안내 등 6종의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다.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분석, 회의 내용 정리 등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기능뿐 아니라 일상에서 필요한 공공 정책과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다.
특히 정식 서비스에서는 누구나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용 혜택도 확대한다. 신규 가입자에게 매월 약 1만 원 상당에 해당하는 1만 크레딧을 제공하며, 해당 크레딧으로 현재 운영 중인 모든 에이전트를 사용할 수 있다. 친구 추천이나 마케팅 수신 동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추가 크레딧도 받을 수 있다. 현재 제나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크레딧 추가 구매 등 유료 이용 방식은 향후 검토할 예정이다.
제논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기존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PC와 모바일 웹에 이어 앱까지 이용 환경을 확장해,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종합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제나를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안드로이드 앱 출시와 함께 제나를 정식 서비스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업무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필요한 AI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제나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Press Release

제논이 ‘제나(GenA)’의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하며 이용 접점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