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AI를 도입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요. 기존 시스템은 건드리기 무섭고, 전문 인력은 구하기 어렵고, 솔루션을 도입해도 알아서 써야 합니다. 문제 정의도, 솔루션 설계도, 도입 이후 관리도 전부 고객 몫이죠. 이 간극을 메워주는 기업이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정의하는 것부터 솔루션 구현, 도입 이후 비즈니스 성과 창출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로 함께하는 AI 파트너. 바로 제논(Gen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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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부딪힙니다. 새로운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조직의 규모가 커지면서 예전에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공유되던 가치관이 흐려집니다. 이때 어떤 회사는 새롭고 멋진 가치를 만들려고 하고, 어떤 회사는 이미 있던 것을 발견하고 언어로 정리합니다. 제논은 후자였어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며 보여준 도전과 성장, 고객의 문제를 끝까지 함께 해결하겠다는 태도, 스타 플레이어 중심에서 팀 협력으로의 전환. 이 모든 것이 이미 제논 안에 있었고, 그것을 다섯 개의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 어쩌면 좋은 핵심가치란,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조직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논의 다섯 개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소리가 벌써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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